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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로 달아주시면 신청해드릴께요 메신져로 삼별초와의 뜨거운 스토리(응?)를 이어가고 싶으신분들은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남자들의 땀내나는 프로 레슬링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신 분들도 환영하구요(야) 네이트온 쓰시는 분 계시면 같이 주셔두 무방합니다 ^^ 이 포스팅은 당분간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PS: 분가인 http://sambyulcho.egloos.com도 운영중이니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억만년만에 저를 위한 지름을 질렀습니다 (그럼 다른 지름은 남을 위한것임?) 사실 백화점 세일기간이라서 마음먹은게 가장 큽니다만 (...) ![]() ![]() 간만에 신발 지름신이 오셨습니다 운동화를 4년째 신다보니(...) 이제는 하나 구입을 할때가 되었더군요 다른 물건들도 둘러보고 마음에 드는게 있었는데 런닝화라서 비가 오면 젖게되고 에어맥스90은 다 좋은데 세일품목이 아니고(...) 그런데 결국 세일품목이 아닌걸 질렀다능(...) 신발을 하나 구입하면 꽤 오래 신으니깐 이정도는 뭐 괜찮겠지요 라지만 당분간은 신고 다니는 신발을 신을듯 보입니다 (철저한 자린고비 근성) ![]() ![]() 버커루에서 마음에 들던 T셔츠가 있어서 그것도 낼름 집었습니다 다행히 둘다 세일제품 +_+ 버커루 제품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던 제품이 몇가지 있지만 가격이 사실 중저가(...버커루가 중저가인가;;)브랜드 중에서 꽤 높은 편이라서 이번 백화점 세일기간에 마음을 먹고 구입을 하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그러고보니 옷도 몇년만에 구입을 하게 되는군요 (...) ![]() 역시 백화점 세일기간이라서 반값으로 판매를 하더군요 가끔 축난 몸에 이런 보충이라도 해줘야죠 백화점 세일기간이라서 다행입니다(?) 사실 백화점에서 물건을 자주 구입하지는 않지만 세일기간도 있고 겸사겸사해서 다녀왔습니다 면세점은 뭐 ㅎㄷㄷ 하더군요 사람이 함부러 발을 들여놓아서는 않되는 장소임 (...) 아 그리고 ![]() 본격적으로 생맥주가 끌리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1. 어제는 일찍 잠을 청했는데 불구하고 모기와의 사투로 꽤나 설쳤군요 1시간동안 물린 횟수가 8방이 넘는데...꼭두새벽에 자다가 깨어서 모기를 때려잡는다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_-;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모기약을 켜놓지 않았다는...따지고 보면 스스로 벌린일이죠 2. 잠을 설쳤어도 일어나니 7시 50분 예 아침형 인간은 강합니다 3. 조금 있다가 점심을 먹고 용산으로 가서 트랜스포머 IMAX로 다시 한번 보고 올려고 합니다 400석이 넘는 좌석인데 연일 매진이라니 인기는 대단하군요 4. 저녁에는 치하쿠님이랑 아메니스트님이랑 만나서 7월말에 예정이 되어있는 여름휴가 MT 계획을 잡으려고 합니다 사실상 80%는 혼자서 추진을 해서 나머지 것들을 조율하는 장소이죠 크르가 빠져서 아쉬운데 뭐 술자리는 아니니 초큼 덜 아쉴울지도 (응?) 5. 오늘은 란스님 입대하는 날 이제 쉬는날 누가 놀아주나 (의불) 그나저나 장교는 휴대폰을 가지고 입소가 가능한가 보군요 역시 우월한 훈련병이라능 6. 부천 영화제 코난 극장판 13기 예매완료 사실상 7월말에 개봉을 하지만 좀더 싸게 먼저 보는 맛으로 예매를 했지요 더빙이 아니라 약간 아쉽지만 그런데 사탄의 인형1편도 상영하는군요 비디오가 아닌 필름 상영이라 초큼 기대가 되기는 한데 1편은 지금봐도 ㅎㄷㄷ한 호러물이라 같이 보러가실분? 7. 여름철 건강조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장염은 초큼 나아지고 있어서 다행이네요 아스팔트 보다는 흙길이 좋아요~ 아파트 보다는 한옥집이 좋아요~ 화려하고 활기찬 도시 생활도 나쁘지 않지만 한적하고 조용한 시골 생활도 나쁘지는 않아요~ 문자를 보내기 힘들어도 10년전 무전기 같은 휴대폰이 그립네요 튼튼하긴 따라올자가 없거든요~ 스포츠카, 수입차가 아무리 멋져도 저는 90년대 프라이드의 로망에 종종 빠진답니다~ 세상이 좋아져서 김치 냉장고가 등장했지만 김장독을 땅에 묻던 아련한 기역은 지울수가 없네요~ 존 시나, 바티스타가 아무리 인기가 있어도 브렛하트, 디젤, 하트 파운데이션이 활약했던 시절이랑 비교를 할수가 없네요~ 21세기를 살아가지만 20세기의 아련한 추억은 잊혀지지 않는 요즘 :) 주된 관람 포인트는 양아치 김사범 뒤집어지는 블루 마리오 (...) 그나저나 야비키 칭고랑 동일인물? -ㅁ-;; 이 씨리즈 배꼽 잡는군요
수면 문답 <- 출처는 아메니스티님
1. 잠자는 곳은? 총각 냄세가 모락모락(...)나는 저의 집이지요 사실 여성분들은 온적이 한번도 없어서 총각냄세가 나는지는 잘 모르겠다능 (야) 2. 누구와 자는가? ...솔로한테 뭘 바랍ㄴ -_-; 가끔 놀다가 자는 분들은 제외하곤 혼자서 잠을 자는 편이지요 어쩌면 우리집은 중산 세이브 포인트라는 느낌이 종종 듭ㄴ(...) 3. 잠버릇은? 똑바로 누워서 자면 100% 코를 곱니다 그래서 늘 옆으로 누워서 잠을 자게 되지요 그런데 이게 익숙해서 그런지 버스나 기차를 타도 똑바로 누워서는 도저히 잠을 잘수가 없게 되더군요 (엉엉) 4. 자면서 울어본적은? 한겨울 새벽 3시에 자다가 보일러가 고장나서 서럽게 운적이 있었습니다 (...) 이것이 3시의 저주 -ㅅ- 5. 최장 몇시간까지 자봤는가? 고등학교때 전날 수학여행때 밤을 새고 난뒤 딱 12시간 취침을 잔적이 있었지요 그게 벌써 10년전 (...) 지금은 모든 직장인들의 로망(?)인 아침형 인간 입니다 6. 자주 꾸는 꿈은? 전혀 만난적도 없는 여성분이랑 사귑니다 (...) 그런데 매번 사람이 봐뀐다능 -ㅅ-;;; 아놔 빨리 솔로를 탈출해야지 ㅜㅜ 7. 필요한 이불은 몇개? 봄이랑 가을 겸용 한장 여름용 모시 이불 두장, 겨울용 이불 한장이 있습니다 게다가 지금까지 침대에서 자본적이 없어서 늘 요가 한장 있어야 푹 잘수가 있지요 8. 필요한 베개는 몇개? ...남자 혼자 사는 집에서 베개는 하나 이상이 있을리가 만무하지요 그래서 늘 하루를 주무시고 가시는 분들에겐 쿠션을 드리는데...접대용 베개(??)라도 하나 마련을 해야할듯 9. 평소 몇시에 자는가? 일찍 자면 11시 30분정도 늦게 자도 1시를 넘기지 않습니다 12시를 넘기는 경우에는 TV를 볼 경우에만 그렇고 대부분 12시정도에 잠을 잡니다 나이가 한두살 먹어가니 일찍 잠이 오더군요 (야) 10. 잠잘때 꼭 필요한 3가지는? 배게 이불 요 더이상 무얼 바랄까요 한가지 추가를 하자면 나긋나긋한 여성분의 취침콜이 있었으면 좋겠(닥쳐) 11. 알람은 몇시? 평일에는 6시 50분에 기상입니다 쉬는날에는 알람을 맞추질 않는데 어찌된게 9시 이전에는 몇시에 잠을자던 깨어나더군요 이것이 아침형 인간의 저주(...) 12. 가장 빨리 일어나는 가족은? 서울에선 제가 빨리 일어납니다 (어이) 참고로 대구에선 제가 가장 늦게 일어나는 케이스 입니다 ..저희집 좀 무섭죠? -ㅅ- 13. 가장 늦게 일어나는 가족은? 서울에서나 대구에서나 접니다 (뚝) 참고로 아버지는 새벽 5시 30분만 되시면 자동으로 일어나시더군요 (무섭다능) 14. 꿈속에 꼭 나왔으면하는 사람 박보영이나 한번 봤음 (......................) 15. 바톤 넘길 분 5명? 아무나 받아가시길 저는 이런건 자유롭답니다 뭐 여성분들이 해주시면 더욱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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