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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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예절만 지켜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by 삼별초 | 2010/12/31 23:41 | 트랙백 | 덧글(5)
친구가 알려준 원피스 이번주 네타






네타가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보지 마세요









이어지는 내용
by 삼별초 | 2010/02/10 21:30 | 혼자 이야기 | 트랙백
친구에게 모자를 받았습니다




한번 써보니





비니는 아니지만 적절한 짤방

 

 

괜찮아요 괜찮아요 머리 큰게 죄가 아닙...








by 삼별초 | 2010/02/06 16:15 | 이남자가 사는법 | 트랙백 | 덧글(2)
아아 그분이 가셨다능 ㅠㅠ



10년 가까이 동거동락을 해왔던 그레이 세턴이 오늘부로 사망신고를 했습니다
렌즈도 아직 무리없이 돌아가고 오랜만에 리튬전지를 교환하면서 시험삼아 켜봤는데 그냥 퍽 소리가 나더니 전원도 들어오지 않더군요

...알고보니 주인이라는 이 무지한 중생이 110V 플러그를 뽑고 바로 220V에 꽂는 만행을 저질렀다는 ㅠㅠ


돈이 아까워서 그런것 보다 10년 가까이 가지고 있던 녀석이 스스로의 잘못으로 고장난 행동에 아쉬울 따름입니다

렌즈 사망도 아니고 엉엉 ㅠㅠ

게임이란 다른 문화와 마찬가지로 시간이 지나면서 묵은 존재만으로도 가치를 발휘하는지라 평생 소장을 할려고 했거든요 (이미 금전적인 존재나 물질적인 존재를 넘어선 그저 존재의 이유만으로 가치를 평가를 불허하는 존재가 되었으니...)

게다가 화이트 세턴이나 삼성도 아닌 초창기 모델인 그레이 세턴이란게 더 아쉽습니다

차후에 따로 구입을 할지는 모르겠군요
미리 언급을 했듯이 그저 지나간 추억과 함께 했던 추억이 강했던 녀석인지라 다른 녀석이 온다고 그것이 충족될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남아있는 소프트는 참 어찌할꼬;;;)
by 삼별초 | 2010/02/04 22:54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최근에 환타님의 판타스틱 코스메틱을 보는중

생각을 한 부분인데

남자가 다크서클을 커버할려면 어떻하면 좋을까용 (...)

하루 6시간, 삼시세끼 나물식단(!) 아이크림+오이팩(??)도 해봤지만 뭐 없어질려는 기미가 無 ㅠㅠ

연어가 좋다고 해서 가끔 먹는데 (마구마구 먹을만큼 풍족한 인생을 살수가 없 ㅠ) 그렇게 확실하게 티가 나는지도 모르겠구요

남성 동지들 다크서클 개선에 도움이 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by 삼별초 | 2010/02/04 10:57 | 혼자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아르바이트


검은머리 뽑으면 두배로 돈을 내야한다던가 (...)
by 삼별초 | 2010/02/02 23:15 | 트랙백 | 덧글(1)
8인 최후의 결사단



...뭘까 이 영문센스는
오랜만에 빵터진



중국의 유명한 혁명가 쑨원이 열악한 청나라에서 개혁을 일으키고자 비밀회의를 주선하기 위해서 홍콩으로 도착하려는데 쑨원을 제거하려는 청나라와 그를 지키려는 각자 다른 사정이 있는 8인의 결사대와의 싸움이 주된 내용입니다

 

이 영화에서는 유명한 배우들이 많이 나오는데 여명, 견자단, 사봉정, 양가휘 이외 판빙빙, 후준, 이우춘등등 인지도 상당히 높은 배우들이 나오지만 사실상 이 영화를 이끄는 사람은 대부호로 나오는 왕학기와 혁명가로 나오는 양가휘가 됩니다

 

그렇다고 이 둘을 주연으로 보기만도 어려운데 주된 내용이 쑨원을 보호하려는 내용이지만 쑨원의 비중은 그렇게 크지 않으면서 영화는 진행이 되더군요

 

전반부는 각기 다른 사연이 있는 배우들이 결사단으로 들어오는 과정이고 후반부는 그들이 목숨을 다해서 지켜가는 내용입니다

 

누구 하나가 주된 인물이 되어서 영화를 이끄는 것이 아니라 각기 다른 배우들의 연기가 조금씩 모아서 완성된 영화라고 생각을 하시면 좋을듯 싶어요 (그러나 견자단은 처음부터 마지막 까지 주된 내용을 이끕니다 여명은 좀 뜬금이 없기도 하지만)

 

액션씬이 부족하지는 않지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닌 영화

약간은 지루한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영화를 위해서 꼭 필요한 전반부

한명의 배우가 아닌 다른 배우들과의 조화로 이끄는 전개

 

최근 들어서 홍콩영화는 새로운 변화점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바로 리얼함을 영화에서 담는것

 

기존 무협영화와 느와르가 주로 삼던 과거와는 달리 작년에 나온 엽문만 봐도 사실과 관련이 있는 내용에서 리얼리즘을 표현하는 방식이

살아있는데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역사속의 신파적인 영웅물

그러나 그것이 자칫 잘못하면 지루함과 늘어지는 느낌을 들수가 있고 화려한 출현진만과 액션만 생각을 하고 영화관을 찾은 관객들에게 실망감을 줄수도 있을것 같거든요 (엽문에서는 견자단 혼자서 상당히 잘 끌어 갔지만 8인의 결사단은 상황이 다른것 같아요)

 

그러나 앞으로도 새롭게 진화가 되고 변화가 되는 홍콩영화에 대한 기대감은 충분히 볼수 있던 영화였습니다

 

by 삼별초 | 2010/01/27 00:09 | 혼자 이야기 | 트랙백
[렛츠리뷰] LEXMA 릴타입 YOYO 마우스


오늘 퇴근을 하고 보니깐 지난번에 신청을 했던 릴타입의 YOYO 마우스가 도착을 했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 합니다


포장을 뜯기 전에는 기존의 일반 마우스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포장지에 YOYO 마우스만의 장점이 적혀있구요

크기는 일반 마우스와 비교를 해도 큰 차이점은 없습니다
그러나 옆면에 고무로 되어 있는데 그립감이 상당히 좋더군요
땀에 미끌려서 떨어뜨리는 경우도 없을듯

YOYO 마우스가 기존의 다른 마우스와의 장점은 바로 바닥에 있죠
바로 마우스의 선이 수납 가능합니다
바닥에 보이는 왼쪽 윗부분을 손으로 열어보면

USB 연결 부분이 바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선을 원하는 길이 만큼 뽑아서 사용을 할수가 있지요
선을 회수 할때는 한번 당겨주시면 바로 딸려 들어가더군요

개인적으로 단점을 꼽자면 선의 길이가 일반 마우스 선에 반정도 밖에 되질 않고 선이 얇다보니 쉽게 파손 될수도 있을듯 싶습니다
조심히 사용 하시길 요구 드리고 싶어요

길이가 아쉽기는 하지만 마우스에 수납을 할수 있는 한계가 있지만 휴대성이 편리하고 가까이서 사용이 가능한 노트북이나 넷북에선 사용하시는데 큰 무리가 없을듯 싶습니다 (데스크 탑에는 어느정도 불편할지도 모르겠지만요)


컴퓨터 말고 PS3로 인터넷을 연결하고 사용을 해봐도 큰 불편함이 없더군요 (...사실 굳이 노트북을 두고 이런짓은 잘 하질 않잖...)


다른 마우스와 큰 차이점인 휴대성을 강조한 YOYO 마우스
노트북이나 넷북을 야외에서 사용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휴대성이나 편리성 어느 면에서도 모두 만족을 할수 있는 마우스가 되질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렛츠리뷰
by 삼별초 | 2010/01/20 23:25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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