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님 블러그에서 업어 왔습니다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서울갈때 열차가 지연되어서 새마을에서 무궁화 입석으로 봐꿔탄후 4시간동안 구석에 짱박혀서 GBC로 시간을 보내다가 서울역에 내리자 마자 소나기가 내려서 쫄딱 젖었는데 GBC를 기차에 두고 온 기역이 들경우
뭔가 어거지의 영향이 크지만 실화입니다(...)
이거 말고 옥수수탕을 만들때 설탕대신 소금으로 소스를 만든적이라던가 3개월 할부로 산 오븐이 3시간만에 고장난 경우 등등 (중소기업체라서 교환 환불이 않됨) 다른 내용도 많지만 뭐 강도가 약한것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