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다인님 블러그에서 업어 왔습니다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서울갈때 열차가 지연되어서 새마을에서 무궁화 입석으로 봐꿔탄후 4시간동안 구석에 짱박혀서 GBC로 시간을 보내다가 서울역에 내리자 마자 소나기가 내려서 쫄딱 젖었는데 GBC를 기차에 두고 온 기역이 들경우





뭔가 어거지의 영향이 크지만 실화입니다(...)

이거 말고 옥수수탕을 만들때 설탕대신 소금으로 소스를 만든적이라던가 3개월 할부로 산 오븐이 3시간만에 고장난 경우 등등 (중소기업체라서 교환 환불이 않됨)  다른 내용도 많지만 뭐 강도가 약한것 같아서 :)
by 삼별초 | 2007/01/28 11:46 | 트랙백(2)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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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불타는 황룡사 at 2007/01/28 13:57

제목 : 눈물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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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 at 2007/01/29 09:57

제목 :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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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공국진 at 2007/01/28 13:08
GBC~~~!!!!!!!!

저라면 저 상황에서 영혼이 빠져나갈 것 같군요;
Commented by BLUE-PSY at 2007/01/28 17:19
PS2로 네트워크 플레이 하려고 국전에서 3시간이나 뺑이치면서 결국 넷웤 어댑터를 샀는데
집에와서 연결하려고 보니 연결단자고 뭐고 없었고 PS2를 산지 1년째가 되던 그 날 일판 삼만번으로 알았던 PS2가 일판 만번인 것을 깨달았던 적이 있습니다.

뭔가 복잡하고 이상하지만 실화입니다. 내 2만7천원!
Commented by 그린필드 at 2007/01/28 21:30
아니, 두 줄이니까 안됩니다.
Commented by sosiro at 2007/01/29 09:52
...기차에 두고 왔다면...GG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7/01/29 12:10
두줄이어서 무효인 상황이로군요. (응?)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7/01/29 18:58
공국진님// 체력도 소진되었습니다(...)

블루싸이님// 안습이군요;

그린필드님// 한줄로 길게 이으면 되는게 아니였군요;

소시로님// 중요한건 빌린것인데 말이죠(...)

혜영양// 그;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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