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팔트 보다는 흙길이 좋아요~
아파트 보다는 한옥집이 좋아요~
화려하고 활기찬 도시 생활도 나쁘지 않지만 한적하고 조용한 시골 생활도 나쁘지는 않아요~
문자를 보내기 힘들어도 10년전 무전기 같은 휴대폰이 그립네요 튼튼하긴 따라올자가 없거든요~
스포츠카, 수입차가 아무리 멋져도 저는 90년대 프라이드의 로망에 종종 빠진답니다~
세상이 좋아져서 김치 냉장고가 등장했지만 김장독을 땅에 묻던 아련한 기역은 지울수가 없네요~
존 시나, 바티스타가 아무리 인기가 있어도 브렛하트, 디젤, 하트 파운데이션이 활약했던 시절이랑 비교를 할수가 없네요~
21세기를 살아가지만 20세기의 아련한 추억은 잊혀지지 않는 요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