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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보통 본인을 위한 지름은 전자제품이나 옷, 악세사리등등을 말하겠지만 ![]() 저는 자취(라고 쓰고 살림이라고 읽는다)하는 남자니깐효 (...) 그동안 압력솥으로 연명을 하다가 더이상 겨울이 다가오니 하나쯤은 마련을 해야겠다 싶어서 겸사겸사해서 질렀습니다 가격은 NDSL이랑 동급 (...) ![]() 역시 가전제품은 때깔이 번쩍번쩍해야 지르는 맛이 있다능 (응??) ![]() 사실 황동 용기가 다른 제품에 비해서 열의 전도율이 높아서 고루 익는 장점이 있는데 압력솥의 특성상 물 조절만 잘하면 설익는 경우는 거의 없더라구요 일반 압력솥이 있어서 그냥 밥솥을 살까 생각을 했다가 그냥 밥솥은 황동제품이 없고 보온으로만 쓰기에는 뭣해서 압력밥솥으로 질렀습니다 집에 압력솥이 있기는 하지만(자취하는 남자들중 압력솥을 가지고 밥을 하는 남자가 몇이나 될까 oTL) 물조절이 가끔 되질 않아서 밥이 되게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안전성을 위해 지른 영향도 있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최근에는 밥솥의 기능이 좋아서 약밥이나 찜종류 보쌈등을 조리하기가 무척 편해졌더라구요 (그동안 일반 압력솥에서 약밥을 만들다 태워먹은것을 생각하면 -ㅁㅜ) 혼자 살아서 많은양은 필요 없지만 이제는 세끼를 따뜻하게 먹을수 있는 현실에 그저 눈물을 흘립니다 ㅠㅠ 앞으로 최소한 5년은 쭈욱 무리없이 써야죠 오랜만에 지른 밥솥 덕분에 오늘은 하루가 즐겁네요 훗 PS: 밥솥을 5년이나 사용하느냐고 질문을 하신다면 저희 어머니께서는 12년동안 사용을 하셨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그것도 일반 전기밥솥이 취사기능이 고장나자 2년동안은 보온기능으로만 사용을 하셨다는 -_- ...그래서 제가 좀 가정적으로 삽ㄴ(...)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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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자고 일어나면 ..
by 삼별초 at 15:36 너무 촉촉하니 좀 그렇.. by 삼별초 at 15:36 뉴트로지나를 많이들 추.. by cube at 11:15 전 바셀린 핸드크림 바.. by iris at 12/21 이쪽 계통으로 일을 하면.. by 삼별초 at 12/21 장기적으로 몸을 생각하.. by 뷰너맨 at 12/21 사실 파산직전에 주력개.. by 삼별초 at 12/11 사실 정작 비난은 하청.. by 삼별초 at 12/11 뭐 따로 사기는 싫더라구요 by 삼별초 at 12/11 만육천원이였군요-_-;... by 뷰너맨 at 12/11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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