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의 추석
현실에선 여군이랑 영화를 볼수 없습니다




ps:  저의 복무시절 추석 당일날 참모총장 온다고 해서 평소보다 빡센 추석을 보냈던 기역이 나네요
온다고 전날 사뿐히 전화 한통 주더니 추석 당일날 취소되었다고 산뜻하게 전화를 주던 xx기역 (...)
by 삼별초 | 2009/11/03 21:35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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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illroo at 2009/11/03 22:35
역시 국군의 주적은 간부.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9/11/04 22:25
내부의 적이 있습니다
Commented by 늄늄시아 at 2009/11/04 07:09
....;ㅅ; 흑흑흑 왜 눈물이 날까요?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9/11/04 22:25
남자니깐요 (...)
Commented by alice at 2009/11/04 21:04
(토닥토닥)
추석은 저에겐 중노도의 나날이지요 허허헣 나이 제일 많다고 설겆이부터 시작해서 전부치기..ㅠㅠㅠㅠ
아 설날은 돈이라도 받는구나!(<)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9/11/04 22:25
저는 이제 돈을 주는 입장이 되었습ㄴ(...)
Commented by alice at 2009/11/04 22:26
저도 곧 커밍쑨입니다 ㅠㅠㅠㅠ
Commented by 뷰너맨 at 2009/11/06 17:14
...조카들이 군대 갔습니다.

...."...내년 되면 오는데..줘야 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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