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믿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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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을 뜨기 전에는 절대로 믿을수가 없다 -_-

그동안 말로만 들은 횟수가 10년이 넘었네
by 삼별초 | 2009/10/27 11:42 | 트랙백 | 덧글(4)
난데없이


초밥이 급 땡기네요


아아 녹두장군님 블러그에 다녀와서 그런가 더욱 심해졌;

이마트나 싼맛에 먹는 초밥말고 다찌에 앉아서 쥐어주는 그런 초밥 말이죠  (동부 이촌동의 기꾸나 동교동의 스시겐이나)


다음주 월급을 받으면 일단 한번 출격 예정을 잡아야겠습니다 킁 -_-

초밥오프라도 한번 주최를 해볼까요...(라지만 요즘 같이 주머니가 가벼운 세상에 누가올지?)
by 삼별초 | 2009/10/21 16:13 | 트랙백 | 덧글(7)
억울한 피콜로



사악한 손오공과 크리링
by 삼별초 | 2009/10/20 12:53 | 트랙백 | 덧글(4)
처음에는 나랑은 관련이 없을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니깐 내 이야기 -_-;;
by 삼별초 | 2009/10/20 09:47 | 혼자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요즘 느끼는 것인데...



본업이외 다른것도 열심인 모습도 나쁘지 않다
그런데 본업을 잊는다면 그것만큼 안타까운 모습도 없다



어디에서 들은 이야기인데 젋은이여 청춘을 즐겨라고 하는 대사
그런데 요즘 주위를 돌아보면 취업전쟁으로 젊은이의 청춘이 사라지고 있다



한가지에 몰두하는 것은 좋다
그런데 그것에 몰두해서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면 소외가 되더라
한가지를 잘한다고 해서 그걸 이해못하는 사람들에게 설명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된다



블러그라는 공간에 자기 자신을 적당히 유머화 하면서 낮추는 모습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그 도를 넘으면 자기 자신을 깎는 결과만 초래되더라




요즘에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사람에 대해서 뭔가 다시금 생각을 하게끔 되는 경우도 종종있고...

한가지 확실한 것은 사람은 알면 알수록 그 매력에 빠지는 경우가 있고 알면 알수록 이 사람은 아니다 싶어서 멀어지는 경우는 분명히 존재를 한다는 것
by 삼별초 | 2009/10/18 14:28 | 이남자가 사는법 | 트랙백 | 덧글(4)
우리의 똘기 도련님이..



WWE 네트워크 부사장직에서 사임

린다 맥마흔의 상원의원 선거에 나설 가능성이 농후한데 너무 아쉽네요 (권력의 구도가 스테파니&삼치의 구도도 굳어갈것 같지만...어차피 쉐인은 WWE내부에서 스스로가 각본에 깊숙히 개입을 하지 않아서 예전부터 이런 구도는 정해졌을듯)

더이상 똘기 도련님의 슈팅스타와 엘보우 드롭은 볼수 없는건가




PS: 이러면서 선수로 복귀한다는 말도안되는 반전도 한번 기대를 해봄 (...)

PS2: WWE는 쉐인 DVD도 한번 내봄직 할것 같다는...
by 삼별초 | 2009/10/18 12:38 | 프로레슬링 | 트랙백 | 덧글(2)
예전에 이런적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상상도 할수가 없죠
by 삼별초 | 2009/10/14 23:28 | 트랙백 | 덧글(3)
예비군이니깐 가능해

그러나 이것도 예전의 이야기가 되겠군요
요즘에는 동원도 힘들어져서 -_-;  (라고 말하는 예비군 4년차)
by 삼별초 | 2009/10/10 16:28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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